3월 3주차 마케팅 이슈 '콕' 찝어 드립니다 !
📌 3월 3주차 마케팅 이슈
1️⃣ 인터넷·홈쇼핑도 파는데… 다이소 건기식 판매논란 `일파만파`
2️⃣ 불안한 정세가 낳은 ‘황금 특수’... 홈쇼핑 金 매출액 720% 증가
3️⃣ 식음료업계, 마이크로 트렌드 시대에 맞춰 진화하는 '오감마케팅'
4️⃣ 당근마켓, 공공기관 소통창구로 부상
5️⃣ 쿠팡·네이버 유료 멤버십 ‘논란’···소비자 “가입비 아깝다”
➊ 인터넷·홈쇼핑도 파는데… 다이소 건기식 판매논란 `일파만파`
📌 3문장 요약:
다이소가 3,000~5,000원대의 저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자, 대한약사회가 이에 반발하며 일부 제약사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약사회는 약국 판매 제품과 성분·함량이 다른 제품을 저가로 판매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약사회의 행위가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내용 요약:
다이소가 지난 2월 24일부터 코엔자임, 철분,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3,000~5,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약국에서 판매되는 유사 제품보다 최대 5배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한약사회는 이러한 저가 판매가 약국의 폭리를 취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약사회는 약국 판매 제품과 다이소 판매 제품이 성분이나 함량 면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이를 구분하지 못해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러한 반발로 인해 일양약품은 판매 시작 닷새 만에 다이소에서의 제품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단체는 약사회의 압박으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한받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약사회의 이러한 행위가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약사회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제약사의 판매를 제한했다면 이는 거래상 지위 남용으로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위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며, 법 위반 혐의가 발견되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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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란은 유통 채널 다각화와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며, 브랜드들은 다양한 유통 전략과 가격 정책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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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불안한 정세가 낳은 ‘황금 특수’... 홈쇼핑 金 매출액 720% 증가
📌 3문장 요약:
최근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과 금융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하는 금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0% 증가하는 등 '황금 특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골드바 자판기를 도입하는 등 금 판매 채널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 내용 요약:
최근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과 금융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하는 금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0% 증가하는 등 '황금 특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홈쇼핑 방송에서 금 제품이 연이어 매진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이 금을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편의점에서도 골드바 자판기를 도입하는 등 금 판매 채널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들이 금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금에 대한 수요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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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대한 수요 증가와 홈쇼핑 채널의 매출 상승은 소비자들이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브랜드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활용하여 금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금을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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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식음료업계, 마이크로 트렌드 시대에 맞춰 진화하는 '오감마케팅'
📌 3문장 요약:
식음료업계는 소비자들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하는 '마이크로 트렌드' 시대에 맞춰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유명 셰프와 협업한 광고를 통해 미식 경험을 강조하고, 농심은 과거 인기 제품을 재출시하여 레트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GS25와 오리온은 SNS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디저트와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내용 요약:
최근 소비자들은 대중적인 유행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마이크로 트렌드'에 따라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셰프 에드워드 리와 협업하여 '나의 미식 파트너, 코카-콜라' 캠페인을 진행, 음식과의 조화를 강조하며 브랜드의 짜릿한 맛을 부각시켰습니다. 농심은 1975년 출시된 오리지널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농심라면'을 재출시하여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MZ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S25는 중국 디저트인 '빙상롱옌'을 벽돌케이크로 출시하여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벽돌초콜릿은 사전 예약 물량 2000개가 반나절 만에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리온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알맹이네 과일가게 시즌2'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제품 시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체험형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오감 마케팅'을 통한 맛의 스펙트럼 확장이 식음료업계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OIP | One Insight Point
'오감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다차원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여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강화하고, 구매 의향을 높이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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❹ 당근마켓, 공공기관 소통창구로 부상
📌 3문장 요약:
당근마켓의 '공공프로필' 서비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공공기관 300곳 이상이 가입하며 지역 소통의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정책 및 소식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전국 단위 소셜미디어와 차별화된 소통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내용 요약: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마켓의 '공공프로필' 서비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공공기관 300곳 이상이 가입하며 지역 소통의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정책 및 소식을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근마켓은 지역 인증 기반 커뮤니티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특정 행정 구역 내 주민들에게만 정보를 전달하는 효율성을 무기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시청, 구청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도서관 등 다양한 관공서에서 공공프로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공프로필을 통해 거주 지역의 최신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으며, '동네생활'의 '공공소식' 게시판과 '동네지도'의 '공공기관 소식' 섹션을 통해 새로운 소식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골 맺기' 기능을 활용하면 관심 있는 기관의 소식을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어 편리성을 더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서초구청은 각종 행사, 지원 사업, 재난 상황 대처법 등 유용한 정보를 공공프로필을 통해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경기도 하남경찰서는 주민 인식도 조사, 자전거 절도 예방 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공프로필 개설을 희망하는 기관은 당근비즈니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지역 기반 공공기관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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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의 신뢰 구축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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❺ 쿠팡·네이버 유료 멤버십 ‘논란’···소비자 “가입비 아깝다”
📌 3문장 요약:
홈플러스는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4일 오전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영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내용 요약:
홈플러스는 최근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자금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3월 4일 오전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향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회사는 회생절차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모든 매장의 영업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고객 서비스와 직원 고용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요 협력사 및 공급업체와의 관계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회생절차를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번 결정은 국내 유통업계 전반에 걸쳐 재무 건전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OIP | One Insight Point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은 국내 유통업계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부각시킵니다. 이러한 사건이 경쟁사들에게도 경각심을 주어 전체적인 업계의 재무 관리 및 운영 전략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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